Brand Story
바능에게 반응하라.
2018년,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새로운 기술 React를 선택했습니다.
그 선택이 바능의 시작이었고, 지금도 우리는 늘 한 발 앞선 기술을 먼저 실행합니다.
도전적인 목표를 향해 한 발 앞서 움직이는 것, 그것이 바능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Origin
남들이 망설일 때, 우리는 먼저 실행했습니다
2018년은 국내 개발 생태계가 여전히 jQuery와 서버 사이드 렌더링에 머물던 시절입니다. 바능의 창업자들은 그 시점에 React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주목했습니다.
단순히 트렌드를 따른 것이 아니었습니다. ‘컴포넌트 기반으로 UI를 설계하면, 복잡한 금융 시스템도 유지보수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 확신 하나로 회사를 세웠고,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기술은 도구가 아니라 언어다. 우리는 그 언어로 고객의 문제를 먼저 읽는다.”
React를 선택한 그 해, 바능은 첫 금융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이후 SK하이닉스, 카카오뱅크, SK AX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클라이언트들이 바능을 파트너로 선택한 것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Journey
7년의 실행, 그 궤적
- 2018
React 기반 개발사로 창업
국내 SI 시장에서 가장 먼저 React를 전면 도입. 컴포넌트 기반 아키텍처로 금융·공공 시스템 개발 시작.
React 도입 원년
- 2019–20
금융·반도체 도메인 확장
SK하이닉스 시료관리 시스템, 뱅킹 플랫폼 등 복잡도 높은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구축 역량 확보. Java 17 + Spring Boot 풀스택 체계 정립.
엔터프라이즈 확장
- 2021–22
ESG·컴플라이언스 전문성 구축
글로벌 ESG 공시 의무화 대응, 반독점 관리,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등 규제 대응 SI 분야로 포트폴리오 확장. 카카오뱅크 UI/UX 파트너십 시작.
규제 대응 SI 특화
- 2023
벤처기업 인증 · 기업부설연구소 취득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으며 단순 SI를 넘어 기술 연구·혁신 기업으로 전환. Next.js · Elasticsearch 기반 고도화 프로젝트 확대.
기술 기업 공인
- 2024–25
자체 LLM 인프라 구축 · AX 파트너로 전환
Qwen · DeepSeek · Flux를 온프레미스 GPU 서버에서 직접 운영. SK AX AI 개발생산성 혁신, 카카오뱅크 AI 수어 상담 등 AI가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완성.
AX 전환 완성
Next Challenge
이제, 더 큰 시장에 도전합니다
7년간 쌓아온 SI 경험과 도메인 지식이 새로운 무기를 만났습니다. 바능은 지금 LLM과 AX라는 두 개의 새로운 시장에 동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체 GPU 서버에서 Qwen · DeepSeek · Flux를 직접 구축·운영하며, 금융·공공 도메인의 민감한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는 온프레미스 LLM 인프라를 완성했습니다. 이것은 바능만이 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 LLM Market
온프레미스 LLM 구축 · 운영
외부 API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LLM 인프라. 도메인 특화 파인튜닝과 RAG 아키텍처로 금융·공공 시장의 AI 수요에 직접 응답합니다.
Qwen · DeepSeek · Fine-tuning · RAG
- AX Market
AI Transformation 파트너
조직이 AI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전 주기를 함께합니다. 기획·개발·운영까지 하나의 팀으로.
AI Agent · 업무자동화 · AX 전략
“2018년 React를 선택했던 그 확신으로, 지금 우리는 LLM을 선택합니다.”
SI로 쌓은 7년의 현장 경험 위에 LLM을 올렸습니다. 도메인을 모르는 AI 회사와, AI를 모르는 SI 회사 사이. 바능은 그 둘 모두입니다.
Values
바능이 일하는 방식, 세 가지 원칙
먼저 실행하고, 나중에 설명한다
2018년 React 도입이 그랬듯, 바능은 확신이 있으면 먼저 실행합니다. 말보다 시스템으로 증명하는 것이 바능의 방식입니다.
도메인을 이해하는 개발자가 만든다
금융 규제, 반도체 R&D, 공공 전자정부 — 바능의 개발자는 코드만 쓰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언어로 먼저 생각하고 설계합니다.
데이터는 외부로 나가지 않는다
자체 GPU 서버, 온프레미스 LLM. 고객의 데이터를 지키는 것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입니다. 바능은 그 신뢰를 인프라로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