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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미디어 '쌤클래스' 전면 개편 시스템 바능에서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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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미디어 '쌤클래스' 전면 개편 시스템  바능에서 구축 완료

강의와 수업 자료, 디지털 실습을 연결하는 ‘쌤클래스’ 개편에서 교육 플랫폼의 방향을 살펴봅니다.

한 선생님이 고민하며 만든 수업 자료가 다른 교실에서도 활용된다면 어떨까요? 교육 플랫폼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교사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2025년 12월 15일,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아이스크림원격교육연수원이 교사 지식 공유 플랫폼 ‘쌤클래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기존 강의 서비스에 수업 자료 공유와 디지털 실습 콘텐츠를 더했습니다.


[강의를 듣는 공간에서, 수업 자료를 나누는 공간으로]

기사에 따르면 기존 실시간 강의 서비스인 ‘쌤라이브’에 더해, 교사들이 수업 자료를 공유하는 ‘쌤콘텐츠’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강의를 통한 배움과 자료 공유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도록 서비스 범위를 넓힌 것입니다.

바능은 이러한 교육 플랫폼을 설계할 때, 콘텐츠의 양만큼이나 필요한 자료를 발견하고 실제 수업에 활용하기까지의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수업에 사용할 자료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는지, 원하는 콘텐츠를 찾기 위해 복잡한 메뉴를 거쳐야 하지는 않는지, 자료를 공유하는 사람도 편리하게 등록할 수 있는지. 사용자의 서로 다른 목적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연결하는 것이 우리가 고민하는 개발 방향입니다.


[다양한 자료와 실습 콘텐츠를 함께]

이번 개편에는 도안·문서·이미지·동영상 등 여러 형태의 자료로 구성된 ‘쌤클래스팩’도 포함됐습니다.

또한 바이브코딩 기반 실습 콘텐츠인 ‘쌤바이브’를 추가해, 디지털 실습을 위한 콘텐츠 영역도 확장했습니다.

바능이 지향하는 교육 플랫폼은 새로운 기능을 단순히 나열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자료의 형태와 이용 목적이 달라도 사용자가 각 기능의 역할을 이해하고, 필요한 곳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기능은 다양하게, 이용 과정은 명확하게.]
우리가 교육 서비스의 화면과 구조를 고민하는 기준입니다.


[창작자의 기여와 운영을 함께 생각하는 플랫폼]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이번 개편을 통해 교사 창작물에 대한 수익 배분 체계를 마련하고, 저작권을 바탕으로 한 유통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교사의 자료 제작을 지원하고, 만들어진 콘텐츠가 다시 수업에 활용되도록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바능은 이 지점에서 이용자 화면뿐 아니라 창작자와 운영자의 업무까지 함께 고려하는 설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콘텐츠를 등록하고 검토하는 절차, 이용 조건을 안내하는 방식, 운영자가 자료를 관리하는 과정까지. 플랫폼을 기획할 때는 이러한 요소들이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 함께 검토하고자 합니다.

좋은 콘텐츠가 꾸준히 쌓이고 활용되는 서비스를 위해, 사용자 경험과 운영 구조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 바능의 방향입니다.


[바능은 교육의 목적을 이해하고, 서비스로 연결합니다]

바능이 만들고 싶은 것은 콘텐츠를 담아두는 웹사이트만이 아닙니다.

교사에게는 필요한 자료를 찾기 쉬운 공간을, 창작자에게는 자신의 경험을 나누기 편한 환경을, 운영자에게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바능은 교육 현장의 요구와 서비스의 목적을 이해하고, 이를 사용하기 편리한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개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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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바로가기 → 아이스크림미디어, 교사 지식 공유 플랫폼 ‘쌤클래스’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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